수영연맹,
박태환에 1억원 포상금
대한수영연맹(회장 심홍택)은 오는 1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베이징올림픽 메달 및 신기록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연맹은 올림픽 금,은메달리스트 박태환(단국대)에게 1억원을, 박태환을 지도한 노민상 대표팀 총감독에게 5000만원을 각각 전달한다. 한국신기록을 작성한 성민(부산체육회)과
최혜라(서울체고), 장희진(서울시수영연맹)에게는 100만원씩 포상금이 돌아간다.
핸드볼, 벽산건설 경남개발공사 결승행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벽산건설이 8일 전남 목포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다이소배 전국실업핸드볼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올림픽 국가대표 김온아(10골), 박정희(8골),
문필희(7골)의 활약에 힘입어 부산시설관리공단을 36-27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정소영(11골)을 앞세워 삼척시청을 29-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유도회, 9일 올림픽선수단 환영연
대한유도회는 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올림픽 유도선수단 환영연을 개최한다. 금메달리스트 최민호(한국마사회·1억원) 등에게 총 2억 70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100만원씩 격려금을 전달하며 메달리스트를 발굴, 육성한 지도자 8명에게는 순금 메달(130만원 상당)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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